쇠비름은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수 있다.

전 세계의 온대와 열대에 걸쳐 발견되는 풀로 생명력이 강한 것이 특징이며 한약재로도 사용된다.

이명으로 마치현, 장명채, 오행초라고도 불린다.

강한 생명력으로 장수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쇠비름

 

우리 나라에서는 봄부터 여름까지 나는 쇠비름 새순을 뜯어 나물로 먹고 서양에서는 샐러드로 먹는다. 동의학 사전을 보면 맛은 시고 성질은 차며 독은 없다. 했는데 그냥 생 줄기와 잎을 씹어 보면 향도 그저 그런 풀냄새 뿐이고 맛도 밋밋해 나물로서는 매력 없는 편이다. 쇠비름에는 타닌과 사포닌, 베타카로틴, 글루틴, 칼륨, 비타민, C, D, E를 비롯해 생명체 유지에 꼭 필요한 필수지방산인 오메가 3 지방산이 쇠비름100g 에 300 ~ 400 mg이나 될 정도로 풍부하다.


정신분열증 등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오메가3 지방산을 공급해 주면 놀랄 만큼 효과가 있고 스트레스와 알츠하이머병.우울증, 치매 등을 예방해 주기도 하며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을 몸 밖으로 내 보내 혈압을 낮춰 주기도 한다.

 

아이들의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장애에도 좋고 태아나 신생아의 정상적인 조직발달에 필수적이며 알콜 중독자나 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수험생들에게도 좋다.  쇠비름의 한방, 민간요법 사용이 되었으며, 쇠비름을 데쳐 반찬으로 먹으면 피부가 깨끗해진다고 한다.

 

생명력 강한 쇠비름은 일만육천년전 그리스의 구석기 시대 동굴에서 씨앗 상태로 발견되기도 하였다고 한다. 옛날 우리 조상님들 또한 쇠비름을 말려 두었다가 나물로 먹거나 죽을 쑤어먹고 약으로도 활용했다 하는데 덧붙여 전해 내려오는 얘기는 늘

쇠비름을 먹으면 피가 맑아지고 장이 깨끗해져 늙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도록 살 수 있는 건강장수먹거리 이기도 하다.



동의보감에는 성질이 차고 독이 없고 맛이시다. 쇠붙이에 의한 헐고 악창을 낫에 한다. 대소변을 잘나가게 하며 병이 쌓여 뭉치는 것을 억제하고, 갈증을 멎게 하고, 여러가지 벌레를 죽인다.


그 외 본초강목, 동의학사전에 약리실험에서 강심작용, 억균작용, 항염작용, 대장염예방치료등에 주로 쓴다고 전해지고 있다. 살균, 자궁수축, 지혈, 해독, 어혈, 살충, 부종, 이뇨작용, 무좀, 습진, 관절염 등에도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쇠비름을 성분과 효능을 정리해보면
1. 재생과 독소배출에 효과적

2. 고지혈증과 같은 각종 성인병 및 항암작용 염증질환에 도움

3. 고혈압이나 당뇨병, 콜레스테롤을 줄여 준다.

4. 동맥경화와 같은 성인병들을 예방한다.

5. 중성지방지질이 저하되는 효과가 있다.

6. 아토피나 각종 피부질환에 효과적


여러방송에서 건강에 도움되는 것으로 많이 소개가 되었다.

 

쇠비름 먹는 방법에는 어떤것이 있을까?
쇠비름 효소, 즙, 분말 등 여러가지 방법등이 있다.

 

모든지 꾸준히 섭취를 해야 효과를 볼수 있으며, 꾸준히 먹을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먹을 수 있는 방법을 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차로 마시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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